재일조선족녀성들 우리말을 지켜 10년

  지난 11월 11일 재일조선족녀성회 및 동경샘물학교 10주년 기념의식이 도꾜 닛보리에서 열렸다. 재일조선족 각계 대표인사들과 재외동포재단주재관, 동경한국교육원, 월드옥타 본부에서 온 래빈들, 샘물학교 사생, 학부모를 비롯한

[내 고향은 지금30]민박업 과원민속촌 새 효자사업으로 뜬다
성, 시와 현에서 오는 손님이 끊일새 없다." 취재팀이 취재를 하는 오전에만 리수복서기는 세 개팀의 손님을 접대했다. 이제 나머지 시간에는 당건설 등 회보 자료들을 작성해야 한단다.

[내 고향은 지금29] 장백현 신랑들이 목마를 타게 된 사연은?
신랑신부를 대동한 조선족혼례행렬이 과원조선족민속촌대문안으로 들어선다. 언녕부터 대문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아줌마들이 우리 한복을 차려입고 너울너울 춤추며 신랑 신부를 마중한다. 신랑 신부와 친척 친구 행렬이 민속광장의

압록강반 전통이 살아 숨쉬는 마을- 장백현 과원조선족민속촌
압록강 상류에 자리잡은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현 현성에서 압록강 강변도로를 따라 동쪽으로 3킬로메터 정도 더 내려가면 우리민족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마을이 나타난다.

민족예술을 꽃피우는 길림시아리랑합창예술단, 꿈에 날개를 달았다
곧 다가오는11월27일은 길림시조선족아리랑합창예술단 성립 5주년 기념일이다. 기념일행사준비에 다망한 협회 김춘옥단장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올 한해 본 협회의 혁혁한 성과들을 우선 꼽았다.

[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19)-동부전선
“경신년 반‘토벌’전은 동부와 서부 두 전선으로 진행되였습니다. 그런데 사학계에서는 서부전선인 청산리전역만 말하는 페단이 있습니다. 일제의 토벌에 의해 반일부대주력은 연길현과 화룡현의 서쪽으로 기타 부대는

연변대학 인문학원...
“꼬꼬댁 ,꼬꼬댁 ...
밀영문화를 품은 ...
자치현창립 6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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