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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농업자원박람회 장춘시농업박람원서 성황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01 08:57:31 ] 클릭: [ ]

옥수수 등 곡류가 사람들의 발목 잡는다.

제11회 동북4성(내몽골지역 포함) 농업자원박람회가 28일에 장춘시 농업박람원에서 전개되였다.

박람회는 포럼, 기술교류, 교역상담 등 네개 분야로 진행되였으며 전국 각지 30여개 성과 지역의 농업자원 해당 기업들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박람회 전시면적은 5만 7000평방메터에 달하고 1000여개 부스가 배치, 6개 전시구에 비료, 농약, 농업용 무인기, 식물보호기계 및 포장시설 등 농업산업에서 필요한 산품들로 구전히 전시됐다.

박람회에서는 또 중국농업기술보급협회의 주최하에 <과학기술수준을 혁신하여 동북경제를 진흥하자> 를 주제로 한 포럼이 장춘농업박람원 다기능청에서 진행되였다.

농업기술 보급 기관과 농업기업, 너트워크 기업, 농업합작사 등 380여명의 해당 책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문가들이 우리 나라 농업록색발전 및 농업자원변형 승격과 관련 정책을 해독함과 아울러 우리 나라 비료산업발전의 새로운 방향과 농업기술의 발전추세, 살초제의 발전 현황 및 응용기술, 농업자원변형 승격 등 과제로 담론되였다.

길림억워전시유한회사의 주최로 펼쳐진 본 박람회는 2008년에 설립 된 이래 해마다 1회씩, 올해까지 10회째 진행되였는바 이는 첨단기술과 산업을 더욱 많이 인입하고 국내 농업선진기술을 널리 보급하여 농업현대화 수준을 제고하고 농업종합생산능력을 승화시키며 생산기업과 구매상간 교류와 무역을 활성화하여 농업자원의 무역합작류통을 추진함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인산인해를 이룬 농업자원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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