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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서 ‘고려주컵’작문공모 시상식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09 20:10:08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문화예술계련합회와 현작가협회, 장백술공장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장백‘고려주컵’작문공모 시상식이 10월7일, 장백술공장에서 개최되였다.

시상식

이번 공모활동은 ‘장백술문화를 발굴하고 숭상하며 계승하자’를 주제로 장백고려주의 민족브랜드를 창출하며 민족단결과 건강향상의 정신을 발양하고 고양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장백고려주의 저명한 브랜드의 유래에 대해 잘 알고 또 장백의 고려주가 진정으로 우리 조선족의 명품이며 나아가 장백 여러 민족 인민들이 신뢰하고 자랑할만한 민족브랜드제품으로 거듭나도록 추진하기 위한데 있다.

이번 공모는 산문, 시사, 보고문학, 민간이야기 등 문학작품을 기재로 학생조, 청년조, 사회조를 나누어 동시에 진행, 3개월간의 공모전을 거쳐 도합 33편의 문학작품을 접수했다. 평심위원회의 심사와 평의를 거쳐 22편의 작품이 각기 1, 2, 3등으로 평의되여 영예증서와 상품을 받아안았다.

현작가협회 왕영표주석

시상식에 참가한 중소학생들

100여년간의 력사를 갖고 있는 장백술공장은 장백경제사회의 발전과 함께 온당하게 발전해왔다. 발전과정에 장백술공장에서는 술의 생산과정에 장백조선족문화를 융합하고 민족감정과 생활습성을 존중하여 장백고려주로 하여금 진정으로 전 현 인민들이 마시기 좋아하고 만족하는 브랜드제품으로, 장백조선족의 원소를 구비한 저명 상표로 발전시켰다.

수상자들

윤녕(尹宁) 최창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