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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10 09:44:27 ] 클릭: [ ]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8일, 북경에서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를 회견했다. 쌍방은 중미 관계와 관련해 깊이있게 교류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는 중미 수교 공보 발표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40년래 중미 량국에는 모두 아주 큰 변화가 일어났고 또 상호 래왕 가운데서 두 나라는 거대한 리익을 얻었다. 40년래 량국 관계 발전의 가장 심오한 경험과 계시는 바로 중미 량국은 협력하면 쌍방에 모두 리롭고 다투면 쌍방이 모두 손실을 보는 것으로서 협력이야 말로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라는 것이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중미 관계는 관건적 단계에 처해있다. 중국은 계속하여 평화발전을 견지하고 끊임없이 개혁을 심화하며 개방을 확대하여 최종 국강필패(国强必霸)와 완전히 다른 발전진흥의 길을 걸을 것이다. 미국은 응당 중국의 발전방향을 정확하게 대하고 인식해야 하며 중국에 대한 무단적인 질책과 중국의 핵심리익을 손상시키는 그릇된 소행을 멈추고 중국과 서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량국 관계 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단단히 파악하고 견지해야 한다. 중국은 미국과 량호한 중미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진력하는 한편 자국의 주권, 안전과 발전리익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다.

왕의는 중미 경제무역마찰, 대만, 남해 등 문제에서의 중국의 원칙과 립장을 명백하게 론술했다. 왕의는 무역전쟁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중국은 여전히 미국과 담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의향이 있다면서 하지만 반드시 평등, 성실과 엄숙의 토대 우에서 진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모든 국가 자체의 선택을 완전히 존중하고 종래로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지 않았다. 이 면에서 중국은 공명정대하다. 중국은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 규정을 고수하고 대만과의 정부측 래왕과 군사련계를 중단하며 대만지역에 대한 무기 수출을 멈추고 중국과 이미 수교했거나 수교를 바라는 나라에 대한 무리한 간섭을 중지하며‘대만독립'세력의 확장을 확실히 단속하고 억제함으로써 실제행동으로 중미 관계와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을 수호할 것을 촉구한다.

폼페이오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많은 문제에서 중미는 분명 분기가 존재하지만 미국은 중국의 발전을 반대하지 않고 중국을 봉쇄할 의향이 없으며 또한 중국의 정책을 전면적으로 억제하지도 않는다. 미국과 중국은 둘다 세계 최대 경제체이며 실력이 가장 강한 국가로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쌍방은 응당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를 증진하며 규칙에 근거한 토대 우에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미국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견지하며 국제와 지역의 중대 사항에서 계속 중국과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

폼페이오는 조선방문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미국은 반도문제에서의 중국의 일관적인 립장과 비핵화 추진을 위한 중요한 노력에 대해 찬양한다면서 중국과 계속 협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표시했다.

왕의는 반도비핵화 및 반도의 평화안정 실현을 위한 중국의 노력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의 립장은 명확하고 일관적이며 변함이 없다. 미국은 응당 안전과 발전 면에서의 조선의 합리적인 요구에 적극 응답해야 한다. 중국은 미조 직접 대화를 지지하며 쌍방이 서로 존중하고 서로 대방의 관심사를 돌보는 토대 우에서 계속 중국의 독특하고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0/08/c_112353010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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