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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빈현에서 제1회 강산 등산초청경기 진행키로

편집/기자: [ 마헌걸 특약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9-16 15:30:19 ] 클릭: [ ]

제1회 《금주은행컵》 강산(岗山) 등산초청경기가  9월 20일 신빈만족자치현 강산국가삼림공원에서 진행하게 된다. 제1회 강산 등산초청경기는 료녕성체육국에서 주최하고 무순시체육국과 신빈만족자치현인민정부에서 주관한다. 이번 초청경기는 4개조별로 나누어 료녕성내 14개 도시와 200명 운동원과 코치가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신빈경내의 강산 주봉인 이독정자(二秃顶子)는 해발이 1373메터로서 료녕의 지붕으로 불리운다. 하여 《료녕의 제일 높은 곳》, 《단풍 제일홍》, 《물종제일다》 라는 별명이 있다. 이곳은 일년 사계절 계절특색을 띤 풍경으로 유명하다. 봄철은 신록과 함께 골짜기마다 맑은 시내물이 졸졸 흐르고 산나물이 많이 나며 여름철은 들꽃이 활짝 피여나고 록음이 우거진 수림이 끝없이 이어지며 가을철에는 선선한 미풍속에 싱그러운 과일 향기 흩날리며 겨울철은 백설이 뒤덮인 아름다운 풍경으로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다.

신빈현에서는 료녕의 지붕 강산에 오르는 행사를 벌려 만족의 고향인 신빈의 풍광을 널리 홍보하고 진일보로 만족문화를 전시하고 신빈의 조화로운 사회환경과 아름다운 관광환경을 널리 알려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을 친근이 하고 신빈을 료해하게 하여 신빈의 관광산업의 좋고도 빠른 발전을 추진시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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