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국경절부터 장백산 등 길림성 13개 풍경구 입장권 인하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09-28 09:24:10 ] 클릭: [ ]

27일, 길림성물가국으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성위, 성정부의 배치에 따라 9월 25일까지 길림성의 13개 풍경구가 입장권 값을 정도부동하게 인하했다.

5A급 관광풍경구

장백산자연보호구: 10월 1일부터 인당 125원에서 인당 105원으로 인하.

이외 장백산관리위원회는 세계적으로 ‘5가지 혜민’조치를 발표했다. 1. 1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반년간 무료, 2. 입장권 하나로 3일사이에 서, 북 풍경구 출입을 제한하지 않는다. 3. 로인, 지체장애자 등 유람군체에 대해 무료. 4. 서, 북 풍경구 주봉 일출관람, 서풍경구 별구경은 5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개방시간 연장한다. 5. 신고는 접수한 즉시 처리하며 ‘배상’도 제때에 한다.

위만황궁박물관: 10월 1일부터 풍경구 입장권 가격을 인당 80원에서 인당 70원으로 인하.

돈화륙정산문화관광구: 10월 1일부터 풍경구 입장권 가격을 연인원 120원에서 100원으로 인하.   

4A급 관광풍경구

길림시운석박물관: 9월 1일부터 풍경구입장권 가격을 인당 80원에서 70원으로 인하.

차간호관광휴가구: 10월 1일부터 고기잡이와 사냥박물관,대왕저택진렬관,칭키스칸기념관은 입장권 가격을 35원에서 30원, 묘음사는 입장권 가격을 35원에서 20원으로 인하.

라법산국가삼림공원: 라법산풍경구, 경령풍경구, 로야령풍경구, 골중골풍경구, 빙호구풍경구 등은 9월 20일부터 입장권 값을 인당 65원, 40원, 50원씩 하던 것을 모두 5원씩 내렸다. / 출처: 길림넷 /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news.cnjiwang.com/jwyc/201809/2735745.html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